[건전한 삶의 지혜]
적당한 운동(노동)...
건전한 정신활동...
활발한 여가 선용...
열심히 일 하기...
적극적인 의욕...
긍정적인 사고...
남을 위한 봉사...
그리고 사랑하기...
이런 것들이 건전한 삶을 위한 방법이 아닌가 싶다.
나이 들면 자꾸 게을러진다.
정신이 가라앉고 나태해 지고 혼미해 진다.
이로 인하여 운동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급기야는 신체적인 노쇠 현상을 몰고 온다.
그리고 정신마저도 빠르게 퇴화되기 시작한다.
먹는 나이를 피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으로 극복할 수는 있다.
그 방법은 늘 재미있고 즐겁게 사는 것이다.
매일같이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함은 말할 것도 없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기쁨을 얻는 일을 찾아 행해야 한다.
삶의 기쁨을 얻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먼저 남을 위한
봉사 활동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삶보다는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어렵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하여...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은 일을 하는 것이야 말로 기쁨을 얻고
나이 먹음을 극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솔직히 말해서 내 삶 모든 면에서 나만 생각하며 살았지
어려운 남을 위하여 봉사하며 산 적이 그리 많지 않았다고 본다.
내 육신은 아직 큰 고장 없이 견디고 있지만 말만 앞세우고
실천을 게을리 하는 언행불일치의 결함은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제부터라도 무엇이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내 힘을 보탤 수 있는 길을 찾아 봐야 할 것 같다.
나 자신의 건전한 삶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오래 살기를 결코 바라지 말고
좀 더 보람 있게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금 나에겐 꽉 쏘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미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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